카테고리 없음

공부하는 프리랜서의 2026년 새해

멋쟁이천재사자 2026. 1. 1. 07:48

또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래전.. 대략 10 여년 전 6개월 정도 서울-이천 셔틀버스로 출퇴근하며 SI 플젝을 뛰었는데, 긴 시간을 보내기 위해 버스에서 들었던 PMP 유튜브 영상이 있었습니다.

유튜브 강의중 기억나는 것 하나며, 개인적으로 큰 깨달음 같은 것을 준  문구가 있였는데...

Plans are useless, but planning is indispensable.


프로젝트 관리에서 계획수립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소개한 말입니다.

지금 찾아보니...

그 명언은 미국의 제34대 대통령이자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연합군 최고사령관이었던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Dwight D. Eisenhower)가 한 말이라고 합니다.
정확한 영어 원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Plans are nothing; planning is everything."
(계획은 아무것도 아니다. 계획 수립이 전부다.)
"Plans are useless, but planning is indispensable." 로도 널리 인용된다고 합니다.


계획한 대로 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다.

그래서 올해의 계획은...

1. 정보시스템감리사 도전

27년 또는 28년 합격이 목표입니다만 올해도 시험은 볼 예정인다. 4월 아니면 5월에 있을 것 인데 되는대로  출퇴근 시간에 공부하려고 합니다.

2. AICE 도전

정보시스템감리사 시험 이후에는 AICE 시험을 보려고 합니다. AI.시대인데 AI 자격증 하나는 폼나게 따두고 싶습니다.

3. 기타 하고 싶은 공부는 참 많습니다.


BW DataSphere 파이선 RPA AI 툴(gemini 등) 활용 한자검정시험 토익
시간 되는대로, 여건이 되는 대로 해볼 예정입니다.

4. 매일 매일의 좋은 루틴을 키워가기

현재 아침에는 계단 63층 올라가기, 저녁에는 일기 쓰고 독서하기를 루틴으로 하고 있습니다.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지속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을 늘려나가려고 합니다.